언론보도


[현대불교] 국제포교사회, 봉암사 세계명상마을과 세계 알린다

관리자
2022-01-13
조회수 831


1월 11일 양 기관 홍보 업무협약

각산 스님 "간화선 세계화에 일조할 것"
이재홍 회장 "글로벌 포교 일환, 정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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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국제포교사회(회장 이재홍)는 1월 11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2층 회의실에서 봉암사 세계명상마을(선원장 각산)과 홍보 및 외국인 포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조계종 국제포교사회가 한국 간화선 대중화의 중심인 ‘봉암사 세계명상마을’을 해외에 홍보한다.


조계종 국제포교사회(회장 이재홍)는 1월 11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2층 회의실에서 봉암사 세계명상마을(선원장 각산)과 홍보 및 외국인 포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봉암사 세계명상마을은 문경 봉암사 인근 8만 4000여 ㎡ 부지에 참선수행과 명상이 가능한 선방(명상홀)을 비롯해 리조트형 명상숙소, 참선수행자 전문 숙소 꾸띠(개인 수행처), 무문관, 그 밖의 다양한 부대시설로 구성된 간화선 대중화의 중심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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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암사 세계명상마을 선원장 각산 스님(사진 왼쪽)과 이재홍 국제포교사회장이 업무협약서를 교환하고 있다.


봉암사 세계명상마을은 4월 20일 개원 예정으로 이번 업무협약은 외국인을 대상으로 홍보하고, 행사를 지원하는 업무에 관한 것이다. 봉암사 세계명상마을은 개원과 함께 1주일간 대원 스님(학림사 조실), 영진 스님(전국선원수좌회 공동대표), 정찬 스님(대흥사 선덕) 등을 초청해 간화선 대법회를 봉행할 예정이다.


선원장 각산 스님은 “외국인을 대상으로 수행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 국제포교사들이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수행에는 출가자와 재가자 구분이 없다. 불교 지식인인 국제포교사들도 외국인들을 지도하며 함께 수행해 스스로의 스승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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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홍 국제포교사회장은 “간화선 세계화와 불교 포교를 위해 봉암사 정신과 수행정신을 세계인들에게 전할 것”이라며 “국제포교사회가 그동안 진행해 온 글로벌 포교와 시너지를 내 더 많은 이들이 한국불교의 매력을 알고 함께 정진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포교사회는 1월 8일 전법회관에서 2022 정기총회를 열고 새해 대면과 비대면을 복합적으로 진행하는 하이브리드 포교를 진행할 것임을 밝혔다.


국제포교사회는 이날 6월 봉암사 세계명상마을에서의 국제포교사들의 프로그램 실참을 비롯해 5월 외교관 템플스테이, 7월 해외 교환학생 템플스테이, 11월 다문화가족 템플스테이 지원 및 외국인 연등만들기 강습회와 충청지부 설립 등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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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덕현 기자 nodu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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