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왼쪽부터 혜원스님(해인사 선승), 혜우스님(수좌회 상임부의장, 세계명상마을 금린선원 입승), 각산스님(간화선 대법회 준비위원장, 봉암사 세계명상마을 선원장), 금강스님(간화선 대법회 집행위원장 중앙승가대 교수), 정과스님(봉암사 입승)이 14일 서울 종로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봉암사 세계명상마을 개원 기념 제4회 간화선 대법회' 봉행 기자간담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간화선(看話禪)은 불교에서의 선(禪) 수행방법 중 화두(話頭)를 들고 수행하는 참선법이다. 2022.03.14. pak7130@newsis.com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왼쪽부터 혜원스님(해인사 선승), 혜우스님(수좌회 상임부의장, 세계명상마을 금린선원 입승), 각산스님(간화선 대법회 준비위원장, 봉암사 세계명상마을 선원장), 금강스님(간화선 대법회 집행위원장 중앙승가대 교수), 정과스님(봉암사 입승)이 14일 서울 종로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봉암사 세계명상마을 개원 기념 제4회 간화선 대법회' 봉행 기자간담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간화선(看話禪)은 불교에서의 선(禪) 수행방법 중 화두(話頭)를 들고 수행하는 참선법이다. 2022.03.14. pak713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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